- ‘생생정보’ 재료 승부사 시래기 불고기 정식, 직접 재배→건조까지 ‘정성 가득’
- 입력 2021. 11.18. 18:59:3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시래기 불고기 정식이 눈길을 끈다.
'생생정보' 시래기 불고기 정식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재료 승부사’ 코너가 그려졌다.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수정소반’에는 30년 간 자신의 비법을 고집해 온 승부사가 있다. 직접 담근 시금장으로 시래기 불고기 정식을 만들어내는 것.
시래기가 짠 맛을 잡아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시래기 불고기다. 손님들은 “불고기에 시래기가 들어가서 그런지 식감도 좋고 맛있다” “고기만 먹는다면 질길 수 있는데 시래기가 있어서 부드러웠다”라고 맛을 전했다.
이곳의 시래기는 직접 재배한다. 시래기 건조장에서 자연 바람에 두 달 동안 말린다. 이어 1시간 동안 푹 삶은 시래기를 일일이 손으로 벗겨내며 재료의 맛을 살려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