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 아들, 아빠는 김재영?…김보연 친자 확인
- 입력 2021. 11.18. 23:46:2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신현빈이 고현정의 아들 출생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너를 닮은 사람'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극본 유보라, 연출 임현욱)에서는 친자 확인에 나서는 박영선(김보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해원(신현빈)은 이형기(홍서준)와 만나 “주영이 통장으로 보상금 지급된 거 확인했다.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에 종합병원에 선배가 있었냐고 물으셨지 않나. 있었다”라며 “변호사님이 아시는 거처럼 사고 때문만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호수(김동하)가 그 병원에서 태어났다고 들었다. 그 먼 곳에서 희주(고현정) 언니 혼자 아이를 낳느라 고생했다고”라며 “정말 그랬을까”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구해원은 “확인해봐라. 보호자란에 누가 사인했을지 저도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출생확인서의 보호자란에는 서우재(김재영) 이름이 적혀있었다.
한편 박영선은 정희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친자 확인을 위해 안호수의 입안 침을 채취했다. 이 모습을 본 정희주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앞으로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너를 닮은 사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