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인 서울' 정민석 PD "'환승 연애' 좋은 기운 받아 잘 됐으면"
입력 2021. 11.19. 11:26:56

정민석 PD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정민석 PD가 '환승 연애'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19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서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민석 PD, 손호준, 장도연, 소녀시대써니, (여자)아이들 미연이 참석했다.

'러브캐처 인 서울'은 운명적인 사랑을 찾기 위한 러브캐처와 거액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한 머니캐처가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매혹적인 연애 심리 게임이다. '환승연애' 신드롬을 일으킨 '연애 리얼리티 맛집' 티빙이 새롭게 내놓는 연애 리얼리티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이날 정민석 PD는 '환승 연애' 이후라 부담감은 없냐라는 물음에 "부담감보다는 (같은 연애 프로그램 제작자로서) '환승 연애'가 화제성도 좋고 잘 돼서 좋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 PD는 "'러브캐처'도 '환승 연애'의 좋은 기운을 이어 받아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러브캐처 인 서울'은 이날 낮 12시에 네이버 나우에서 1회를 무료로 볼 수 있다. 티빙과 유튜브 채널은 오후 4시에 무료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