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노 리밋', 한 마디로? 엑스텐→옥수수 콘치즈"
- 입력 2021. 11.19. 11:35:2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새 앨범을 한 단어로 표현했다.
몬스타엑스
19일 오전 몬스타엑스의 새 미니앨범 ‘No Limit(노 리밋)’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번 앨범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아이엠은 “양궁 과녁 정중앙에 맞았을 때 텐 말고 엑스텐이더라. 몬스타엑스기도 하고 이번 10집이기도 해서 엑스텐이라고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혁은 “저는 고봉밥. 앨범이라는 밥그릇이 있는데 가득가득 차버렸다. 그만큼 따뜻하고 든든하다”라고 자신했다.
기현은 “저는 아이엠 씨가 많이 사용하던 물오른 앨범이다. 멤버들 비주얼도 그렇고 녹음본도 들어보는데 ‘이 멤버가 이렇게까지 표현할 수 있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다방면에서 물오른 10집이 됐다”라고 자부했다.
형원은 “전 옥수수콘치즈다. 싫어하는 사람이 없지 않나. 그런 앨범이지 않을까. 호불호 없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주헌은 “초심의 몬스타엑스. 여러 상황들 때문에 어려운 부분도 있고 미숙한 부분도 있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완성한 앨범이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몬스타엑스의 새 앨범 ‘No Limit’은 오늘(19일) 오후 2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