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캐처 인 서울' 소녀시대 써니 "추리 힘들지만 재밌게 촬영 중"
- 입력 2021. 11.19. 11:49:3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러브캐처 인 서울'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소녀시대 써니
19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서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민석 PD, 손호준, 장도연, 소녀시대써니, (여자)아이들 미연이 참석했다.
'러브캐처 인 서울' 왓처로 함께하게 된 소녀시대 써니는 "TV로 재밌게 봤던 프로그램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시청자들보다 조금 더 빨리 볼 수 있어서 두근거린다. 한편으로는 '잘 못 맞추면 어떻게 하지?' 걱정도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써니는 "스튜디오 녹화를 하면서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시청자일 때와 달리) 추리를 해야하는 게 힘들긴 하다. 처음에는 우당탕탕하면서 잘 못 맞추기도 한다. 후반부가 될수록 점점 더 잘 맞추게 된다. 보시는 시청자분들과 비슷할 것 같다. 왓처들과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러브캐처 인 서울'은 운명적인 사랑을 찾기 위한 러브캐처와 거액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한 머니캐처가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매혹적인 연애 심리 게임이다. 이날 낮 12시에 네이버 나우에서 1회를 무료로 볼 수 있다. 티빙과 유튜브 채널은 오후 4시에 무료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