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고요의 바다’→‘지금 우리 학교는’까지, 2022년에도 ‘넷플릭스’
입력 2021. 11.19. 13:12:46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2022년 넷플릭스 기대작이 공개됐다.

넷플릭스는 글로벌 1위를 차지한 ‘오징어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2022년에도 연이어 공개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11월과 오는 12월에는 연상호 감독표 디스토피아의 정점 ‘지옥’, 신개념 가상 시뮬레이션 예능 ‘’신세계로부터‘, 배두나, 공유가 선택한 SF 미스터리 스릴러 ’고요의 바다‘, 비, 노홍철의 여행 버라이어티 ’먹보와 털보‘, 강렬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이 공개를 확정 지었다.

2022년에도 1월 레전드 웹툰 원작의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 2월 김혜수, 이성민, 김무열의 휴먼 법정 드라마 ’소년심판‘, 서현, 이준영의 색다른 로맨스 영화 ’모럴센스‘ 등 오직 넷플릭스 구독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시청자를 만날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넷플릭스는 우수한 한국 콘텐츠들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데도 일조해왔다. 양적 질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통해 만들어진 수준 높은 시리즈물과 완성도 높은 영화는 국경과 문화를 초월해 전 세계 무대에서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 콘텐츠에 약 7,700억 원을 투자했고, 올 한 해에만 5,500억 원의 투자 계획을 밝혔던 넷플릭스는 한국 크리에이터들의 창작활동 문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궁극적으로 K-콘텐츠가 전 세계에 인정받을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제공했다.

액션, 스릴러, SF, 스탠드업 코미디, 시트콤 등 폭넓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온 넷플릭스는 주도적인 콘텐츠 소비문화를 위해 필수 구독해야 할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의 트렌드 파악과 슬기로운 콘텐츠 생활을 영위하는 데 넷플릭스 구독은 필수라는 것이 시청자들의 주된 평인만큼 앞으로 넷플릭스가 발굴해낼 다양하고 신선한 이야기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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