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솔져스' PD "글로벌 베테랑 특수 요원들 출연, 스케일 커"
- 입력 2021. 11.19. 14:17:3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기상수 PD가 '더솔져스'만의 차별점을 전했다.
더솔져스
19일 오후 SBS 밀리터리 예능프로그램 '더솔져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김상중, 이창준, 송재오 제작총괄이사, 기상수 PD가 참석했다.
'더솔져스'는 전 세계 특수대원들과 겨룰 대한민국 국가대표 특수요원을 뽑는 프로그램. 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 정보사(국군 정보사령부), CCT(공군 공정통제사), UDT(해군 특수전전단), 707(제707 특수임무단), SSU(해난구조전대), SDT(군사경찰 특수임무대), 해병대수색대 등 국내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 2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기상수 PD는 "기존 밀리터리 콘텐츠와 가장 큰 차별점은 글로벌이다. 처음 기획할 때부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특수 의원은 누구일까 질문에서부터 시작하게됐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이어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관을 세계관으로 기획했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스웨덴 베테랑 특수 요원들과 스케일 크게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더솔져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