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미녀' 골든차일드 최보민 "모범생 김호인 역, 실제 학창시절과 비슷"
입력 2021. 11.19. 14:48:20

골든차일드 최보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그림자 미녀' 김호인 역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그림자 미녀'(연출/극본 방수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방수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심달기, 최보민, 이나경, 홍석이 참석했다.

'그림자 미녀'에서 최보민은 구애진의 반 반장으로 겉보기엔 평범한 모범생처럼 보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인 '김호인' 역을 맡는다.

이날 최보민은 '그림자 미녀' 캐릭터 중 실제 학창시절과 비슷한 캐릭터로 김호인 역을 꼽았다. 그는 "호인이와 학창시절과 비슷했다. 중학교 때 활발하지 않았다. 친구가 열 손가락 들정도였다. 공부도 좀 했다"라고 밝혔다.

'그림자 미녀'는 매회 20분 내외, 총 13부로 구성된다. 오는 20일 오후 8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카카오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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