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먹으면 또 생각나는 물 닭갈비, 면 사리까지 환상궁합
- 입력 2021. 11.19. 18:59:2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두고두고 생각나는 감칠맛의 물 닭갈비 맛 비결이 소개됐다.
KBS2 '2TV 생생정보'
19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 코너에서는 연 매출 6억 원, 물 닭갈비 맛집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메뉴는 34년 경력의 장사의 신이 만든 물 닭갈비다.
두고두고 찾게 된다는 이곳의 물 닭갈비는 주인장의 신선한 재료, 푸짐한 인심이 들어가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다고.
물 닭갈비를 즐겨먹는 법은 먼저 채소탑을 풀어헤치고 양념이 밴 닭고기 손질에 나선다. 진한 냉이향이 깃든 닭고기는 입안의 풍미로 가득 채운다. 끓일수록 더욱 칼칼한 물닭갈비 국물은 면사리를 추가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인위적인 맛이 안 난다. 여러 사람을 몰고 오고 싶다", "사장님이 물 닭갈비에 진심이신 것 같다. 먹으면 왠지 건강해질 것 같은 맛이다"라고 극찬했다.
해당 맛집은 경기 시흥시 은계번영길 21에 위치한 '태백에물닭갈비'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