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산촌생활' 조이현, 고추 한 입 먹고 삼단고음 "맵다"
- 입력 2021. 11.19. 21:12:1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조이현이 매운 고추를 먹었다.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19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는 배현성, 조이현이 조정석과 함께 고추밭에 가서 고추따기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밭작업복으로 환복한 세 사람은 가까운 고추밭으로 향했다.
작업반장으로 분한 조정석은 고추따기 시범을 보여주며 안내했다. 배현성과 조이현도 배운대로 곧잘 고추를 땄다.
이어 고추 좋아하냐는 질문에 조이현은 "저 매운 것 못 먹는다"라고 답했다.
조정석은 "이게 매우면 진짜 매운데 걔는 안 매워보인다. 장담할 순 없다. 많이 먹지 말고 조금만 먹어봐라"라고 시식을 권유했다.
결국 한 입 먹은 조이현은 "안 맵다"라며 한 번 더 베어물었다가 매운맛을 느끼고 괴로워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