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라이브' 방탄소년단, 올해 광고 수익 650억 추정…독보적 1위
- 입력 2021. 11.19. 21:31:4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올 한 해 광고료를 많이 번 스타 1위에 올랐다.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
19일 방송된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올 한 해 가장 많은 광고료를 번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올 한 해 가장 많은 광고료를 번 스타 1위 후보로 방탄소년단이 언급됐다.
광고도 글로벌한 방탄소년단은 패스트푸드점 M사 모델로 발탁, 이름이 들어간 제품 출시 50개국에 판매, 광고 예상 수익은 100억에 달한다고.
그외에도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브랜드 광고는 11곳으로 알려졌다.
이에 맞선 전지현은 15개 브랜드 광고 모델로 1년 기준 광고 모델료 약 10억원, 1년 기준 150억원으로 추정된다.
방탄소년단은 1년 기준 광고 모델료는 예상 수익 50억원에 M사 광고 모델료를 더하면 650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예상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