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키, 2월 달력 담당…한복 콘셉트 "푸근해지는 느낌"
입력 2021. 11.19. 23:46:38

MBC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한복을 차려 입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멤버들이 2022 달력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음 콘셉트로는 2월 달력으로 대감집에서 한복을 입은 멤버들이 등장했다,

2월을 담당한 키는 "명절도 있고 밖은 차갑지만 마음은 푸근해지는 느낌을 살리되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꾸며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의도치않게 기안84와 박나래, 키와 화사가 같은 색 한복을 맞춰 입어 커플 한복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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