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해밍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감 "아쉽지만 떠나야"[셀럽샷]
- 입력 2021. 11.20. 18:54:0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감을 밝혔다.
샘 해밍턴
샘 해밍턴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너무 감사하다. 말로 표현 하기 부족하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작있으면 늘 끝이 오는데 아쉽지만 떠나야되는 시기가 됐다.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 감사하다"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샘 해밍턴은 "앞으로도 많이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2016년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 '윌벤져스'라는 수식어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쉽게도 5년여 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게 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샘 해밍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