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김경호&박완규, 백두산 유현상 편 최종 우승…왕중왕전 진출
입력 2021. 11.20. 19:25:58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경호&박완규가 '불후의 명곡' 백두산 유현상 편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532회는 아티스트 백두산 유현상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록의 전설 유현상을 위해 김경호&박완규, 정동하, 솔지, 박서진, 프로미스나인, 크랙실버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활약 중인 후배 가수들이 출격했다.

결승전에서 맞붙게 된 팀은 혜성처럼 등장한 실력파 헤비메탈 밴드 크랙실버와 김경호&박완규였다.

마지막 주자 김경호&박완규는 백두산 '어둠 속에서'를 열창, 감탄사를 불러일으킨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스페셜 판정단 결과, 김경호&박완규가 크랙실버의 연승을 막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유현상 편 최종 우승팀 김경호&박완규는 2021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진출을 확정지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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