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비 오늘(21일) 외조모상…슬픔 속 가족과 빈소 지켜
- 입력 2021. 11.21. 09:55:1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솔비가 외조모상을 당했다.
솔비
솔비의 소속사 측은 21일 셀럽미디어에 “권지안(솔비)의 외할머니께서 이날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치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솔비의 외할머니 빈소는 고대안산병원 장례식장 B103호다.
발인은 23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에 엄수딘다.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 예산화산추모공원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