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N버터 제트썬, 오늘(21일) '스우파 ON THE STAGE' 참석…갑질 의혹 언급無
입력 2021. 11.21. 14:20:02

코카N버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갑질 의혹에 휘말린 코카N버터 제트썬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에 참석한 가운데, 갑질 의혹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21일 오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전국투어 콘서트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에는 ‘스우파’에 출연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여덟 크루 YGX, 라치카, 원트, 웨이비,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홀리뱅, 훅이 함께했다.

이날 크루별 무대를 마친 후 MC와 함께 짧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제트썬은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후 제트썬은 리더 리헤이가 인터뷰를 하는 동안 고개를 숙인 채 무대에 서 있었다.

앞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트썬의 제자라고 밝힌 A 씨가 자메이카에 있는 1달 동안 제트썬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번졌다. 다음날인 20일 제트썬은 A 씨의 주장에 대해 해명과 함께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A 씨가 제트썬의 해명이 거짓이며 사과문이 진심인지 모르겠다며 재반박글을 올려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스우파’ 전국투어 콘서트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는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구, 창원에 이어 12월 25일 인천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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