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뱅 허니제이 "'스우파 ON THE STAGE', 안 끝났으면"
- 입력 2021. 11.21. 16:03:0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홀리뱅 허니제이가 '스우파' 콘서트 2회차 공연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전국투어 콘서트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에는 ‘스우파’에 출연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여덟 크루 YGX, 라치카, 원트, 웨이비,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홀리뱅, 훅이 함께했다.
이날 공연 말미, 허니제이는 홀리뱅 우승곡 퍼포먼스를 마치고 "너무 아쉽다. (콘서트가) 안 끝났으면 좋겠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어 허니제이는 "댄서들은 체력 싸움이다. 긴 공연을 채우기 힘들다. 앞으로 긴 호흡의 공연을 해보고 싶다. 호흡이 깨지지 않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주고 싶다. 춤으로 꽉꽉 채운 공연을 꼭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스우파’ 전국투어 콘서트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는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구, 창원에 이어 12월 25일 인천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