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동백꽃=존 노, 김구라에 이름 고민 상담 ‘왜?’
입력 2021. 11.21. 18:38:52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리비던스 존 노가 자신의 이름에 대해 고민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일시불과 동백꽃이 선보였다. 대결 결과, 일시불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동백꽃의 정체는 존 노로 밝혀졌다. 그는 김구라에게 받고 싶은 상담이 있다고 말했다. 바로 이름 때문인 것. 존 노는 “이름이 너무 안 진지하게 들릴까봐”라고 고민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이름이 안 진지하다고 저에게 고민하는 거냐. 아이러니다”라며 “아예 표기를 ‘좐노’로 해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친근감있게 다가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조언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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