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이경실 “‘골때녀’, 출연료 보다 치료비가 더 들어”
- 입력 2021. 11.21. 18:49:0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출연료 보다 치료비가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집사부일체'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들이 등장했다.
이경실은 “요즘 대세가 진심을 다해 뛰는 거다. 설렁설렁 뛰면 안 된다”면서 “우리는 많은 분들이 원하는 게임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승기는 이경실을 향해 “그런데 시즌2에 (출연) 안하시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경실은 “저는 그렇게 못한다”면서 “처음 설날특집 때 조금 뛰니까 목에서 피냄새가 나더라. 발톱 빠지는 사람, 근육 올라오는 사람들, 출연료 보다 치료비가 더 들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