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치볶음밥=박강성 “신경계 손상 입어, 9년간 노래 못 불렀다”
입력 2021. 11.21. 19:01:25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박강성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김치볶음밥과 사장님 나이스 샷의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김치볶음밥의 정체는 박강성으로 밝혀졌다. 복면을 쓰고 노래를 부른 소감으로 박강성은 “신경계에 손상을 입어 9년 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민을 많이 했고, 극복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콘서트 13년 동안 3000석 규모의 좌석이 단 한 번도 빈자리가 없었다. 풀매진이었다. 그런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 고장이 나서 굉장히 슬펐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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