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신사역 깜짝 등장…데뷔 20주년 광고 인증
입력 2021. 11.22. 19:41:33

공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공유가 데뷔 20주년 기념 지하철 광고를 직접 인증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사역 1번 출구에 공유의 등장이라..20주년 광고 인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이 제작한 광고가 담겨 있었다. 이어 공유가 직접 신사역을 방문해 광고 전광판 앞에서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후드티에 모자와 마스크를 쓴 공유는 영상을 지켜보며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급기야 차 안에서 직접 캠코더로 영상을 촬영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 2001년 KBS2 '학교4'로 데뷔한 공유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그는 오는 12월 24일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니먼트 숲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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