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남편 한상진 대리운전 기사 '충격+당황'
- 입력 2021. 11.22. 20:41: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남편 한상진이 대리운전 기사로 만나 충격에 빠졌다.
'국가대표 와이프'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남평 강남구(한상진)이 대리운전 기사로 만나게 되면서 충격을 받았다.
이날 서초희는 전 직장 상사 안동준(김한)과 만났다. 술 한잔 후 집에 데려다주기 위해 대리기사를 불렀는데, 남편 강남구가 등장해 충격에 빠졌다.
티를 내지도 못하고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있던 서초희는 안동준이 "남편은 잘해주냐. 지금에서야 말하는 거지만, 내가 너한테 대시했을지도 모른다. 몰랐냐"고 했다.
이어 "컴투미에서 서초희 매력에 안 흔들렸던 남자들 없었다. 나 포함해서"라고 하자 서초희는 "농담이 지나치다. 술을 드셨어도 그렇지"라고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그러면서 대리기사로 온 강남구에게 팁을 전해주는 모습에 서초희는 발끈해 "차 세워라"라고 소리쳤다.
서초희는 "내 마누라한테 그딴 헛소리하지 말라고 왜 말을 못하냐"고 다그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