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이필모 죽음→박은빈 '오열'…윤제문 범인인가
입력 2021. 11.22. 22:29:44

'연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연모' 이필모가 죽음을 맞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혜종(이필모)가 승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독약을 들어간 탕약을 마신 혜종은 피를 토하며 쓰러졌고, 결국 승하했다. 이로 인해 귀양을 떠난 폐세자 이휘(박은빈)은 환궁하게 됐다.

궁으로 돌아온 휘는 혜종의 관 앞에서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

한기재(윤제문)은 혜종의 죽음을 두고 창천군(손종학)과 대립을 이뤘다. 한기재는 대비(이일화)에게 "창천군이 독살한 것"이라고 죄를 뒤집어씌웠다.

한기재는 "전하의 탕약에 독약을 타셨다고"라며 "싸움을 거실려거든 상대를 잘 고르셨어야지"라고 비아냥거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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