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아이키 "남편 이름은 우자…조우종 아나운서 닮아"
- 입력 2021. 11.22. 22:54: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동상이몽2' 아이키가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동상이몽2'
22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우파' 댄서 아이키가 출연했다.
이날 아이키는 남편에 대해 "4살 연상"이라고 밝혔다. 현재 직업이 연구원이라는 것만 알려진 상태다.
아이키는 "이름이 우자다 성이 배. 그래서 배우자라고 부른다"고 말해 이지혜를 깜빡 속였다.
이어 남편에 대해 "생각보다 외향적이고 저보다 사람들이랑 대화를 잘 나눈다. 외모는 조우종 아나운서를 닮았다. 훈남형"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아이 밥도 챙겨주고, 등하교도 시켜주고 청소도 잘 해준다. 해외 공연 때는 육아 휴직, 연차까지 쓰면서 육아를 전담해서 해줬다"며 "장기 공연 갔을 때마다 아이가 아프기도 해서 아이한테도, 신랑한테도 미안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