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사와 조이' 김혜윤, "옥택연과 입맞춤 좋았냐" 질문에 '당황'
- 입력 2021. 11.22. 23:15: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어사와 조이' 김혜윤이 옥택연과 입맞춤 언급에 당황했다.
'어사와 조이'
2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는 김조이(김혜윤)가 비령(채원빈), 광순(이상희)의 질문에 당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이, 비령, 광순은 갑비고차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하던 중 비령은 갑자기 "근데 좋았수? 어사 나리랑 입 맞춘 느낌말이오"라고 물었다.
당황한 조이는 "보따리를 애들 방에 두고 왔다. 얼른 가지고 오겠다"며 자리를 급히 떠났다.
어사 라이언(옥택연) 역시 육칠(민진웅), 구팔(박강섭)의 입맞춤 언급에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두 사람의 장난에 자리를 뜬 조이와 마주쳤다.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어사와 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