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이지훈, 장모님과 6살 나이차 "어려 보여서 괜찮아"
- 입력 2021. 11.22. 23:29: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동상이몽2' 이지훈과 장모님의 나이 차이가 눈길을 끌었다.
'동상이몽2'
22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전날 일본에서 온 장인장모와 함께 하는 이지훈♥아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훈은 "장모님이랑 저랑 6살 차이밖에 안 난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누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훈의 장인장모는 20살에 결혼해 곧바로 아야까지 출산했다고. 이지훈은 장인어른에게 "솔직히 형 같다"고 웃었다. 아야의 어머니는 이지훈에 대해 "어려보여서 괜찮다"고 말했다.
아이키 역시 "저희 엄마도 젊다. 엄마랑 18살 차이가 난다. 일찍 결혼하셨고, 사위도 일찍 보셨다"며 "71년생이다. 사위에게 결혼 초반에 저기라고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와 지난 6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