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훌륭' 강형욱, 입질하는 문제견 용맹 "보호자를 리더로 인정NO"
- 입력 2021. 11.22. 23:47:0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훌륭' 강형욱이 문제견 용맹이를 훈련하기 위해 나섰다.
'개는 훌륭하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삽살개 용맹이가 문제견으로 등장했다.
이날 강형욱이 등장하자마자 용맹이는 강하게 짖었다. 강형욱은 "혹시 통제를 할 마음이 있나요?"라며 "손을 뒤로 당겨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짖게 가만히 두는 것은 원치 않는 사람이 왔을 때나 두고 보는 것"이라며 보호자들의 행동을 지적했다. 강형욱은 "보호자가 통제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개들은 다 안다"고 말했다.
근느 "무는 것도 연습이다. 무는 것도 연습이다. 물어볼수록 는다. 어린데 벌써 시작해서 걱정이다"라며 "보호자님을 향해 입질하는 것도 많이 위험한 일"이라고 걱정했다.
강형욱은 "보호자님의 권위나 리더쉽에 이슈가 있을 것 같다"고 예측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개는 훌륭하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