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틱스토리 측 "러블리즈 서지수와 전속계약? 확정NO" [공식]
- 입력 2021. 11.23. 14:34:0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와 미스틱스토리가 전속계약을 검토 중이다.
서지수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23일 셀럽미디어에 "서지수와 미팅 사실은 맞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2014년 '캔디 젤리 러브'로 데뷔한 러블리즈는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16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사실상 해체를 맞았다.
서지수는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에 출연, 1인 2역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다. 홍원기 감독의 '괴담'을 통해 첫 공포물에 도전한다.
한편, 미스틱스토리에는 윤종신, 하림, 정인, 홍자, 민서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