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성시경·김소현·이도현, 연기대상 MC 확정" [공식]
입력 2021. 11.23. 15:46:01

성시경-김소현-이도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성시경, 김소현, 이도현이 '2021 KBS 연기대상' MC로 나선다.

KBS 측은 23일 셀럽미디어에 "성시경, 김소현, 이도현이 2021 연기대상 MC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연기대상은 대면으로 준비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도 있다"고 덧붙엿다.

김소현은 올해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평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도현은 '오월의 청춘'에서 황희태 역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성시경은 현재 예능 '백종원 클라쓰' 진행을 맡고 있다.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세 사람이 보여줄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 오는 12월 31일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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