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탁재훈, 김종국 '로이더 의혹' 언급 "약 왜 먹었어" 폭소
입력 2021. 11.23. 22:17:27

돌싱포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종국이 로이더 의혹을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용띠클럽 차태현과 김종국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김종국에 "너 검사받았어?"라며 최근 김종국에 로이더 의혹을 제기한 캐나다 헬스 유튜버 그렉듀셋을 간접 언급했다.

이에 탁재훈은 "누가 너 약 먹었다고 하더라. 토해. 왜 먹었어 그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국은 "나 생전 처음으로 도핑 교육받고 왔다. 다음 주에 검사 받는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종국이가 세계 스타긴 하다"라고 거들었고 차태현은 "얘를 더 띄워놨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안 그래도 사람들이 아는 사이인데 노이즈 마케팅을 의심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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