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카남' 배수진 "이상형? 정경호처럼 순한 스타일"
- 입력 2021. 11.23. 23:15:5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배동성 딸 배수진이 이상형을 언급했다.
와카남
23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배수진-안현주 모녀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배수진은 소개팅에 앞서 어머니 안현주에게 "어때 소개팅하니까? 난 소개팅 처음이야. 엄마랑 딸이 같이 소개팅은 최초일 거다"라고 설레했다.
안현주는 "소개팅 한 번도 안 해봤다. 어제까지 떨려서 잠이 안 오더라. 방송까지 타면서 소개해도 되나 싶더라"면서도 "친구들한테 무슨 이 나이에 소개팅이냐고 했는데 내가 하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배수진은 "이참에 괜찮은 사람이 나오면 엄마가 잘 난나는 거다"라고 응원했다.
이후 안현주는 배수진에 "너는 어떤 스타일 남자가 좋냐"고 물었고 배수진은 "정경호처럼 순한 이미지가 좋다. 친구들이 아빠 눈 닮은 사람 좋아한다고 하더라. 순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안현주는 "그건 네 생각이다. 자기 건강관리하는 사람들이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