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1년 5개월 만에 컴백 "방황多…성장의 고통 느껴"
입력 2021. 11.24. 13:13:38

화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화사가 1년 5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화사는 24일 오후 두 번째 싱글 앨범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은 재재가 맡았다.

지난해 6월 발매된 미니 1집 '마리아(Maria)' 이후 1년 5개월 만에 컴백이다.

이날 화사는 "1년 5개월 만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거 같다"며 "이전 화사와 지금 화사가 성장을 이루는 시간이라 방황을 한 거 같다. 음악적으로 올라가기 위해 많은 성장의 고통을 느꼈다. 고민이 많이 길고 무거웠다"고 밝혔다.

이어 "안무나 댄스를 위해 시간을 많이 썼다. 댄서분들과 함께 연습을 한 시간이 뭔가 저를 일으켜준 시간이었다. 노래를 조금 더 멋지게 부각시켜주는 것은 댄서들과 함께 하는 안무인 거 같다"고 전했다.

화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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