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21' 조이현 "밝고 당찬 캐릭터, 좋은 에너지 받길"
입력 2021. 11.24. 15:39:44

조이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조이현이 '학교 2021'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24일 오후 KBS2 새 드라마 '학교 2021'(극본 조아라, 동희선/ 연출 김민태, 홍은미/)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김민태PD, 김요한, 조이현, 추영우, 황보름별, 전석호가 참석했다.

극 중 조이현은 부당한 일에 목소리를 낼 줄 알고 ‘목수’가 되겠다는 꿈이 확고한 학생 진지원 역으로 분했다.

이날 조이현은 "지원이라는 캐릭터가 밝고 당찬 캐릭터다. 그 모습을 보고 시청자분들이 저로 인해 좋은 에너지를 받아 갔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넷플릭스 '우리 학교는'과는 상반된 이미지이다. 지원이는 상큼하고 발랄한 친구다"고 귀띔했다.

'학교 2021'은 시경쟁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한 아이들, 모호한 경계에 놓인 열여덟 청춘들의 꿈과 우정, 설렘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 이날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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