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확진 [공식]
- 입력 2021. 11.24. 19:04:2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블랙핑크 리사
24일 YG엔터테인먼트는 “리사가 오늘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3명의 다른 블랙핑크 멤버는 아직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으나 리사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통보받은 즉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우선 관련 내용을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 보건당국 지침 이상의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면서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와 주변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추후 변동 상황이 있으면 빠르게 또 알려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제는 오는 25일 주얼리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점등식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리사와의 접촉으로 인해 불참하게 됐다. 현재 멤버들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자가격리 중이다.
이하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블랙핑크 리사가 오늘(2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명의 다른 블랙핑크 멤버는 아직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으나 리사의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통보받은 즉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사는 우선 관련 내용을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 보건당국 지침 이상의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했습니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와 주변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추후 변동 상황이 있으면 빠르게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