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니콜, 故 구하라 향한 그리움 “이쁘네 우리 하라”
- 입력 2021. 11.24. 19:35:2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故 구하라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니콜
니콜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쁘네 우리 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라 활동 당시 생전 구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하라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멤버들과 장난을 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사망 2주기를 맞은 오늘(24일) 동료들과 팬들은 여전히 구하라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니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