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 한정우와 인연 시작?
- 입력 2021. 11.24. 20:47:3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다영이 한정우를 도왔다.
'국가대표 와이프'
2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엘리베이터 안에 함께 갇힌 서보리(윤다영), 양재민(한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엘리베이터에 갇힌 양쟁민은 식은땀을 흘리며 가파르게 숨을 쉬었다. 그는 폐쇄공포증을 앓고 있던 것.
서보리는 심호흡을 유도하며 “119 금방 온댔다. 그러니 걱정 안하셔도 된다”라고 그를 안심시켰다. 또 ‘섬집아기’를 불러주며 그를 진정시켰다.
이후 구급대원이 출동해 문을 열었다. 이 모습을 본 서초희(한다감)는 “서보리 괜찮냐. 괜찮으시냐 본부장님”이라고 물었다.
양재민은 “이제 괜찮다. 서팀장님 동생분 덕분에”라며 “정말 감사하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할지”라고 전했다. 서보리는 “은혜는 나중에 갚으시고 일단 몸부터 챙기시라”라고 격려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