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장종수 “김사랑 명란 아보카도로 매출 110억 달성”
- 입력 2021. 11.24. 21:12:5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장종수 씨가 배우 김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유퀴즈'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상속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장종수 씨는 2대째 한국 전통 명란을 지키고 있다. 그는 위기에 직면한 사연을 전하며 김사랑의 명란 아보카도를 언급했다. 김사랑은 2017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명란 아보카도를 만들어 먹었고, 이후 SNS에서 화제를 모은 것.
장종수 씨는 “방송 이후 (명란이)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다”면서 2017년 매출만 11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국내 시장이 커져서 2017년도부터는 내수 시장만 가지고 흑자 전환을 했다”면서 “기사회생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사랑을 향해 “잘 모르시겠지만 사실은 명란 산업에 정말 큰 공헌과 기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