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영옥 “오영수, 30년 전 외모와 똑같아…나보다 후배”
입력 2021. 11.24. 22:54:53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영옥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오일남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영수를 언급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전국 케미자랑’ 특집으로 꾸며져 김영옥, 정동원, 박소담, 솔라가 출연했다.

김영옥은 “오영수는 옛날부터 알았다.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라며 “나이 먹은 모습이 30년 전과 똑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보다 후배다. (30년 전에 봤을 때) ‘건강이 안 좋은가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영수가) 깐부 치킨 광고가 왔는데 사양했다더라. 얼마나 멋있냐. 나 같은면 홀딱 올라탔을 텐데”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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