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동원 “아이유처럼 연기·노래 하고파”
입력 2021. 11.24. 23:00:46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정동원이 연기 도전에 나섰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전국 케미자랑’ 특집으로 꾸며져 김영옥, 정동원, 박소담, 솔라가 출연했다.

정동원은 단편영화 출연에 이어 드라마 ‘구필수가 없다’에 캐스팅됐다. 정동원은 “아버지가 곽도원이고, 어머니가 한고은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잠언이를 확실히 뛰어넘겠다는 전략이냐”라고 물었다. 정동원은 “아이유 선배님처럼 연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싶다”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정동원은 오랫동안 연기를 하기 위해 필요한 팁을 대선배인 김영옥에게 묻기도 했다. 김영옥은 “주인공을 하려고 하는데 다양한 배역이 올 때마다 써준 사람을 믿고 도전해보는 거다. 그렇게 하면 내 나이까지 올 것”이라고 조언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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