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빈 측 "'현재는 아름다워'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1. 11.25. 11:46:3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최예빈이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최예빈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5일 셀럽미디어에 "최예빈이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아름다워'는 연애하지 않고, 결혼하지 않으려는 현 세대의 현실적인 이야기와 가족의 의미를 담는다.
'따뜻한 말 한마디', '닥터스', '사랑의 온도', '청춘기록' 등을 집필한 하명희 작가의 신작이다. 여기에 '다함께 차차차', '대왕세종'을 연출한 김성근 PD가 연출을 맡는다.
최예빈은 극 중 20대 외동딸 나유나 역을 제안받아 책임감 강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을 연기한다. '펜트하우스'에서 보여준 하은별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을 예고했다.
한편, '현재는 아름다워'에 윤시윤, 배다빈, 오민석 등이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후속으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