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 ‘술꾼도시여자들’ 마지막회 특별출연…간호사 役 엉뚱미 예고
입력 2021. 11.25. 13:02:45

하도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하도권이 ‘술꾼도시여자들’에 특별출연한다.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극본 위소영, 연출 김정식)은 미깡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퇴근 후 술 한 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사람의 일상을 그린 드라마다.

하도권은 극중 간호사로 분하여 술도녀와 코믹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개성 강한 연기로 시청자에게 매 작품 신선함을 선사하는 그가 이번에는 엉뚱미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하도권은 드라마 ‘별똥별’ ‘붉은 단심’ ‘우월한 하루’에 연이어 출연을 확정하며 장르를 넘나들며 대세 배우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캐릭터들을 살아 숨 쉬는 매력으로 그려내며 극에 생생한 활기를 불어 넣어온 바, 앞으로 배우 하도권이 보여줄 다채로운 연기 변신에 시청자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술꾼도시여자들’은 오는 26일 오후 4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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