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코로나 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 큰일 없을거라 믿어"
입력 2021. 11.25. 14:01:12

권유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 권유리가 MBC '방과 후 설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25일 권유리는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방과 후 설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권유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BC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오늘 아침 꽃단장하며 준비하던 중에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다는 소식을 듣고 방금 전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해 참석하지 못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큰 걱정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니 큰일 없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총 83명의 연습생이 출연하며 권유리을 비롯해 옥주현,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 영지, 리사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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