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나인 "루틴 깨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 입력 2021. 11.25. 15:07:0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고스트나인이 5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고스트나인
고스트나인(이우진, 최준성, 이신, 이진우, 손준형, 이강성, 프린스)은 25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나우 : 후 위 아 페이싱(NOW : Who we are facing)'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고스트나인은 'NOW: When we are in Love'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손준형은 "컴백은 항상 떨린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빨리 선보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우는 "기존에 못 보여드렸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3개월 컴백 루틴을 깨고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도 담겨 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나우'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우리가 마주하는 존재에 대한 강렬한 이끌림과 열정으로 채워냈으며 특별한 만남과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전한다.
고스트나인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나우 : 후 위 아 페이싱(NOW : Who we are facing)'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