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나인 이신 "헤어 스타일에 변화多…운동도 많이 했다"
- 입력 2021. 11.25. 15:40:0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고스트나인 이신이 컴백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
고스트나인
고스트나인(이우진, 최준성, 이신, 이진우, 손준형, 이강성, 프린스)은 25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나우 : 후 위 아 페이싱(NOW : Who we are facing)'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고스트나인은 앞서 보여준 '청량돌'이라는 타이틀과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신은 "콘셉트에 맞게 스타일에 변화를 많이 줬다. 준성이는 날카로운 턱선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많이 했고, 저 역시 헤어 색깔에 변화를 줬다"고 말했다.
최준성은 "춤, 노래도 중요하지만, 표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거울 앞에서 표정 연습을 많이 했다"고, 표정 연기가 가장 돋보인 멤버에 대해선 이우진, 손준형을 꼽았다.
그는 "우진이가 표정 연습을 많이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거 같다"면서 "준형이 형도 모니터링을 하면서 봤는데 진심으로 놀랐다. 퇴폐미를 표현하고자 했는데 예술이었다"고 전했다.
고스트나인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나우 : 후 위 아 페이싱(NOW : Who we are facing)'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