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돌' 서성혁, 포지션 댄스 배틀 마지막 승자…김기중 눈물
- 입력 2021. 11.25. 21:29:0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서성혁이 포지션 댄스 배틀의 마지막 승자가 됐다.
MBC '극한 데뷔 야생돌'
25일 방송되는 MBC '극한 데뷔 야생돌'에서는 직접 지목한 야생돌들과 1대 1대 1대 포지션 댄스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동으로 결성된 배틀조의 첫 주자로 나선 이재억은 파워풀한 안무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두 번째 무대로 나온 김기중은 기대 이상의 춤실력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지막 무대로 나온 서성혁은 절제된 그루브와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민지 프로는 이재억을 선택, 장우영, 효연 프로는 서성혁을 선택하며 마지막 조 승자는 서성혁이 됐다. 서성혁은 이재억의 이름표를 뜯었다.
한편 눈물을 보인 김기중은 "제가 솔직히 야생돌 개인전을 한번도 이긴 적이 없어서 이번 건 꼭 이기고 싶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극한 데뷔 야생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