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21' 김요한, 쪽지 주인공=조이현으로 추측 "이런 거 왜 썼나"
입력 2021. 11.25. 22:09:22

KBS2 '학교 2021'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요한이 조이현을 급히 찾아 나섰다.

2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에서는 공기준(김요한)이 의문의 쪽지만을 남긴 채 사라진 진지원(조이현)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쪽지의 나비 모양의 문구를 두고 공기준은 쪽지의 주인공이 진지원이라고 추측했다.

이어 집으로 찾아온 공기준은 진지원에 "너 뭐야? 왜 전화를 안 받아. 너 미쳤지? 이런 거 왜 썼나"라며 다그쳤다.

하지만 쪽지를 쓴 당사자가 진지원이 아니란 사실을 확인한 공기준은 당황했다.

진지원은 "내가 그 때 편지에 이걸 그렸었다고?"라고 묻자 공기준은 "그래서 당연히 넌 줄 알았지. 그럼 대체 누가 보낸 거야"라고 의아해했다.

그러자 진지원은 "이 모양 기억나. 나만 쓴 게 아니라 우리 초등학교 때 유행이었다"라고 설명햇다. 공기원은 "그럼 네가 아는 애일 가능성이 높겠네. 일단 내 사물함에 넣어놓은게 날 좋아하는 애들 중 하나일 거고. 그게 누구냐인건데"라고 고민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학교 2021'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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