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랑꼴리아' 이도현, 임수정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문제"
- 입력 2021. 11.25. 22:31:1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도현이 임수정에 의미심장한 말을 꺼냈다.
tvN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에서는 백승유(이도현)가 지윤수(임수정)에 의미심장한 말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윤수의 집 앞을 찾아온 백승유는 "어떻게 해야되나.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 문제를 만나면 미치도록 풀고 싶으면"이라고 물었다.
지윤수는 "모르겠다. 네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라고 당황해했다.
이에 백승유는 "선물이다"라며 소포를 건넸다.
한편 백승유와 지윤수가 함께있는 사진을 포착한 성예린(우다비)은 노청아(진경)에 거래를 제안했다. 성예린은 "그 사진 드리겠다. 유용하게 쓰실 것 같아서. 대신 대비해달라. 중간고사"라고 밝혔다.
그러자 노청아는 "호탕하게 웃으며 우리 예린이. 아픈만큼 성숙해졌네. 거래를 다 할 줄 알고. 잘 봤다. 네 물건. 근데 난 안 살래. 예린아 거래는 말이야. 그렇게 보험들듯이하는게 아니다. 네 말대로 언제든 써먹을 날이 오겠지?그 때 다시 이야기하자"라며 웃어보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멜랑꼴리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