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수' 박장현, 파워풀 가창력으로 무대 장악…역대 최고점
- 입력 2021. 11.25. 23:26:5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박장현이 마스터 점수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25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본선 3차 국민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장현은 '미아'를 선곡,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을 뽐냈다.
특히 시원하게 고음을 쏟아내는 박장현의 가창력에 박수갈채와 환호가 이어졌다.
김범수는 "박장현 회복기가 보기 좋았다. 노래도 찰떡이었다. 내가 사랑했던 일에 배신감을 느꼈을 때 미아의 마음으로 해맨 시간이 있을 텐데 그 길을 찾아 너무 잘가고 있는 길이 우승보다 더 값진 길 같다. 무대를 해가면서 회복하는 모습을 볼 때 가수로서 위로가되는 훌륭한 무대였다"라고 극찬했다.
박선주는 "참고로 오늘 가장 높은 점수를 드렸다. ('미아'가)편안하고 좋은 노래인데 너무나 난이도 높은 노래다. 어디서 박효신, 박정현, 김범수 노래는 듣는 노래다. 오디션에서 부르지 말라고 말한다. 전혀 난이도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모자람이 없는 무대였다"라고 호평했다.
한편 대장전 마스터 점수 결과 박장현은 1175점을 받으며 1, 2라운드 역대 최고점을 경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