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배우·스태프 코로나19 확진 여파 "스페셜 방송 편성" [공식]
입력 2021. 11.26. 09:35:25

'국가대표 와이프' 포스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 코로나19 여파로 스페셜 방송을 편성한다.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측은 "배우 및 스태프가 코로나19로 인해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라며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국가대표 와이프' 1회~40회의 내용을 담은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건당국의 지침 준수, 코로나19 확산 방지,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에 더욱 신경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17일 서보리 역을 맡은 윤다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음 날인 18일에도 배우 1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고 전했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한다감)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다. 한다감, 한상진, 금보라, 심지호, 조은숙 등이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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