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측 "권유리,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공식]
- 입력 2021. 11.26. 11:00:2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권유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권유리
26일 권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권유리가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권유리는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PCR 검사를 받았다. 당시 권유리는 MBC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행사에 불참하게 됐다.
이에 권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MBC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오늘 아침 꽃단장하며 준비하던 중에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다는 소식을 듣고 방금 전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해 참석하지 못했다"며 "큰 걱정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니 큰일 없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권유리는 '방과후 설렘'에 담임 선생님으로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